[가평 엠티] 내가 찾아낸 여러분의 매력
신입간사 환영 겸, 급히 떠난 엠티. 화요일에 결정해 금욜에 몽땅 떠나버렸다.
가평 연인산 근처로 간 엠티. 비 맞으면서 낚시하고 놀고 먹고 떠들고... 행복하고 좋았다. 신입들과는 친해져서 좋았고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한 동료들에게도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왔으니, 나로서는 생산적이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단, 마지막 대성리 근처의 막국수집이 우리 엠티의 오점이었다.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사진 보면서 다같이 오늘 웃고 떠들고 있다. 행복한 시절이다.
여러분, 내가 찾아낸 여러분의 매력은 뭘까요^^
'>> 세모화살표'를 누르면 사진이 넘어갑니다~^^
가평 연인산 근처로 간 엠티. 비 맞으면서 낚시하고 놀고 먹고 떠들고... 행복하고 좋았다. 신입들과는 친해져서 좋았고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한 동료들에게도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왔으니, 나로서는 생산적이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단, 마지막 대성리 근처의 막국수집이 우리 엠티의 오점이었다.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사진 보면서 다같이 오늘 웃고 떠들고 있다. 행복한 시절이다.
여러분, 내가 찾아낸 여러분의 매력은 뭘까요^^
'>> 세모화살표'를 누르면 사진이 넘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