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야 미안해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어제 22일까지의 8월 동안, 3일만 제외하고 19일동안 비가 내렸다고 한다.
집중 호우를 동반한 폭염.
이제 이런 여름날씨에 익숙해지려고까지 한다.
한반도의 아열대 기후로의 변화가 위험수위에 이르렀다고, 어제 뉴스에 나온 기상학자들이 입을 모아 분석한다.
휴... 정말 지구 온난화가 무섭다.
인간들이 지구에 해대는 짓들을 생각하면, 종종 지구가 '더이상 못참아!' 소리치면서, 호두 쪼개듯 스스로 쩍 쪼개져버리는 상황이 상상된다. 정말 쩍 갈라지기 전에, 실질적인 노력을 해야한다. 어떻게? 제시된 대책들은 너무 더디게 느껴진다. 어느 세월에 멀쩡해질까 싶다. 하지만, 근본적인 변화가 결과적으로는 가장 빠를지 모르겠다.
휴, 집에서는 에어콘을 안사고 견디는 내가 이 순간은 대견스럽군. ㅋㅋ
실은 너무 낡아서 안 켰지만, 그래도 대견하다.
어제 22일까지의 8월 동안, 3일만 제외하고 19일동안 비가 내렸다고 한다.
집중 호우를 동반한 폭염.
이제 이런 여름날씨에 익숙해지려고까지 한다.
한반도의 아열대 기후로의 변화가 위험수위에 이르렀다고, 어제 뉴스에 나온 기상학자들이 입을 모아 분석한다.
휴... 정말 지구 온난화가 무섭다.
인간들이 지구에 해대는 짓들을 생각하면, 종종 지구가 '더이상 못참아!' 소리치면서, 호두 쪼개듯 스스로 쩍 쪼개져버리는 상황이 상상된다. 정말 쩍 갈라지기 전에, 실질적인 노력을 해야한다. 어떻게? 제시된 대책들은 너무 더디게 느껴진다. 어느 세월에 멀쩡해질까 싶다. 하지만, 근본적인 변화가 결과적으로는 가장 빠를지 모르겠다.
휴, 집에서는 에어콘을 안사고 견디는 내가 이 순간은 대견스럽군. ㅋㅋ
실은 너무 낡아서 안 켰지만, 그래도 대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