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남녀
"아니, 2층은 이게 웬일인가요?
오늘이 토요일이 아니라, 월요일이었던가요?"
인심이 태평양 앞바다 같은...(정말로)
임종대 대표님이 깜짝 놀라신다.
그렇다... 토요일 오후라는 말이 무색한 풍경.
2층 사무실은 난리가 났다...
지금은 밤 10시 42분. 그리고 불행하게도 토요일 밤이다.
이런 풍경들이다. 나는 사진 찍으러. 그리고 별선배는 잠시 자리를 비워 없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람들이 이렇게 호떡집에 불난 듯이 밤을 밝히고 있다.
휴... 개편의 길은 정말 멀고도 험하군.



오늘이 토요일이 아니라, 월요일이었던가요?"
인심이 태평양 앞바다 같은...(정말로)
임종대 대표님이 깜짝 놀라신다.
그렇다... 토요일 오후라는 말이 무색한 풍경.
2층 사무실은 난리가 났다...
지금은 밤 10시 42분. 그리고 불행하게도 토요일 밤이다.
이런 풍경들이다. 나는 사진 찍으러. 그리고 별선배는 잠시 자리를 비워 없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람들이 이렇게 호떡집에 불난 듯이 밤을 밝히고 있다.
휴... 개편의 길은 정말 멀고도 험하군.






아침에 보는 새로운 사이트가 눈물나게 알흠답군요. *_*
정말 개편은 어려워...하지만 저는 즐거웠습니다.
언니도 모두들 너무 고생하셨어요.
새벽에 잘 들어가셨나 모르겠네요. 눈좀 붙이시고 오셔요.
설기간동안 블로그랑 친해져 볼려고 이것저것 클릭하고 있어용~~
개편으로 고생 넘 많았어요.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ㅎㅎ
설 기간이라도 푹 쉬고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