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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2 야근남녀 (3)

통인blues

야근남녀

"아니, 2층은 이게 웬일인가요?
오늘이 토요일이 아니라, 월요일이었던가요?"

인심이 태평양 앞바다 같은...(정말로)
임종대 대표님이 깜짝 놀라신다.
그렇다... 토요일 오후라는 말이 무색한 풍경.
2층 사무실은 난리가 났다...

지금은 밤 10시 42분. 그리고 불행하게도 토요일 밤이다.
이런 풍경들이다. 나는 사진 찍으러. 그리고 별선배는 잠시 자리를 비워 없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람들이 이렇게 호떡집에 불난 듯이 밤을 밝히고 있다.

휴... 개편의 길은 정말 멀고도 험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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