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인blues

[5/31(토) 촛불] 분노의 촛불머리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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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주범

집에 들어온지 한시간 밖에 안지났는데
훤하게 동이 터온다.
젠장...
이러니 늙지 않을 도리가 없다.
야근과 철야...
나에게 있어 노화의 주범.

피곤해서 말도 안나오는데.
잠도 안오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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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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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아잉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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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이야기

웃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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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조카를 보러 왔다.
정말 보고 싶었는데, 시간을 내지 못했다.
지난 사진 중에 이걸 발견.
푸하하. 웃지 않을 수 없다.
이런저런 갈등들이 지워져간다. 요즘 나에게 있어, 조카는 피로회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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