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entries contain '2008/05'
- 2008/05/30 [5/31(토) 촛불] 분노의 촛불머리띠^^
- 2008/05/30 노화의 주범
- 2008/05/26 [만화] 아잉 너무해
- 2008/05/23 웃지 않을 수 없다
today
노화의 주범
집에 들어온지 한시간 밖에 안지났는데
훤하게 동이 터온다.
젠장...
이러니 늙지 않을 도리가 없다.
야근과 철야...
나에게 있어 노화의 주범.
피곤해서 말도 안나오는데.
잠도 안오는 상황.
훤하게 동이 터온다.
젠장...
이러니 늙지 않을 도리가 없다.
야근과 철야...
나에게 있어 노화의 주범.
피곤해서 말도 안나오는데.
잠도 안오는 상황.
Tag 피곤
꼬마이야기
오랫만에... 조카를 보러 왔다.
정말 보고 싶었는데, 시간을 내지 못했다.
지난 사진 중에 이걸 발견.
푸하하. 웃지 않을 수 없다.
이런저런 갈등들이 지워져간다. 요즘 나에게 있어, 조카는 피로회복제.
웃지 않을 수 없다

정말 보고 싶었는데, 시간을 내지 못했다.
지난 사진 중에 이걸 발견.
푸하하. 웃지 않을 수 없다.
이런저런 갈등들이 지워져간다. 요즘 나에게 있어, 조카는 피로회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