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쏟아진다




몇개 되는 장난감에 벌써 싫증을 내고, 요즘 이 꼬마는 그림책의 화려한 그림들.
책장을 넘기고 싶은데 손은 제대로 안 움직이고.
발에만 힘을 줘서... 자세가 정말 웃기게 나온다.
얘야, 발이 아니라 손에 힘을 줘야지... ㅋㅋㅋ
볼살이 많아서, 얼굴을 숙이면 이렇게 볼이 쏟아질 것 같은 모습이 된다.
ㅋㅋㅋ 너무 웃기다.
Tag 최씨네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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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진영 at 2008/04/29 18:07 Reply|Edit|Delete
첫 번째, 손을 모으고 있는 사진... 왠지 세윤 선배가 생각나는데ㅎ
Commented by 조카사랑~~~ at 2008/04/29 19:40 Reply|Edit|Delete
요 빨간바지 내복~~~맘에 들어^^ 사진이 아주 잘 나온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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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볼따구가 아닐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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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러게말입니다... 웃지 않을 수 없는 볼따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