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이야기

모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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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전히 이 꼬마의 마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머리카락이 나지 않아서, 재미있는 외모인데...
부모들은 신경이 쓰이는지, 사진을 찍는다면 꼭 이렇게 모자를 씌운다. ㅋㅋㅋ
달라보이긴 하네...
빨간내복에 모자... ㅋㅋㅋ 게다가 이 자세는 뭐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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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조카사랑~~~ at 2008/04/21 20:30  Reply|Edit|Delete
표정, 패션, 포즈~~~완벽. 요녀석 진짜 멋져부러^*^ 그야말로 여기에 쓰면 딱맞는 그말 '해맑은 미소'. 아, 나도 생각난다. 지금 고등학교 1학년이 된 나의 첫조카를 만났던 그 시절.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 내가 안고 업고~그렇게 키웠다니까 ㅋㅋㅋ.
Replied by BlogIcon 오리 at 2008/04/24 14:49  Edit|Delete
ㅋㅋㅋ 귀엽죠? 애기가 삶의 활력이 된다는 말, 나에게는 예외일 줄 알았는데... 나도 사람이네요. 첫 조카,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게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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